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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지역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지방시대위원장’ 표창 수상!

지역균형 발전과 주민 삶의 질,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영양군은 지난 117(),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위원장 우동기)가 주관하는 ’2024년 지역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산해2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으로 지방시대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09년부터 지역균형발전사업 성과 공유 및 사업수행 기관의 사기 진작을 도모하고자 개최하고 있으며, ‘지방시대 엑스포 연계하여 타 시군의 지방자치분권 및 균형발전 정책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산해2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젊은이의 웃음과 활력이 피어나는 힘찬 산해마을을 주제로 지난 2021년부터 4년간 총사업비 2,036백만원을 투입하였으며, 생활안전 인프라 구축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주민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 이미지 개선 및 격차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마을 공동작업장과 소통 공간 조성, 마을 고유 분위기를 반영한 담장 설비, 차별화된 조형물 설치 및 마을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오도창 군수는 지역개발사업에서 주민역량은 매우 중요하며, 주민 주도의 지역개발 사업만이 지속가능한 농촌 조성과 주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생활여건이 취약한 마을들을 발굴하여 차별화된 공간 조성으로 지방소멸 극복의 마중물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양군은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새뜰사업)’을 민선8기 영양군수 공약 핵심사업으로 추진 중에 있으며, 2017년부터 현재까지 11 지구 추진으로 경북에서 최다 선정*되었다.

* [‘17]청기1 [’19]상청1, 무창1 [’20]산해2, 기포리 [’21]화매1, 연당1 [’22]화천2 [’24]수하2, 산해4 [’25]죽파리



      이상학 기자 tko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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