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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로 그리는 예천의 미래...‘문화 정책·거버넌스 포럼’ 연속 개최

문화정책 포럼 시작으로 공간·관계·돌봄 의제 다루는 거버넌스 포럼 이어가


예천군과 ()예천문화관광재단(이사장 김학동 예천군수)은 지역 문화 정책 이해를 돕고 기관 간 연계 협력을 위해 22예천 문화정책 포럼을 시작으로 공간·관계·돌봄이라는 의제로 거버넌스 포럼을 연속해 개최한다. 

예천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영차영차 예천문화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번 포럼은 22문화정책 포럼을 시작으로 협력 거버넌스 포럼이 세 차례에 걸쳐 이어진다.  

첫 일정인 22일 정책 포럼에서는 <중앙정부 문화정책 및 예천군 문화정책 현황>을 주제로 양혜원 본부장(한국문화관광연구원), 추미경 대표(문화다움)가 발제를 맡는다. 

또한 권순석 대표(문화컨설팅 바라)와 고윤정 전 센터장(영도문화도시센터)이 생활문화 및 도시 브랜딩 관점의 제언을 더할 예정이며, 이날 포럼에는 군청을 비롯한 군의회, 유관기관에서도 참석해 예천에 필요한 문화 환경 조성 방안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이어서 진행되는 거버넌스 포럼은 127즐거운 도시, 문화로 채우는 공간129활기찬 도시, 문화로 만나는 관계2 3다정한 도시, 문화로 돌보는 이웃이라는 주제로 타 지자체의 우수 사례와 협업 아이디어 공유, 공동 사업 추진 가능성 방안에 대해 다룰 계획이다. 

김학동 이사장은 문화는 주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포럼을 통해 기관 간 연계와 협력을 공고히 하여 예천이 즐겁고 활기찬 문화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포럼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예천문화관광재단 문화특화지역조성TF(054-650-7375)로 문의하면 된다.



김승진 기자 tko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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