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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이재원 의원 선비세상, 축제의 섬에서 영주 경제의 심장으로 [5분 자유발언 전문]

"‘오늘 가도 할 것이 있는 선비세상’ 상설 운영·권역 연결·스토리 산업화로 전환해야"


영주시의회 이재원 의원(국민의힘, 가선거구, 순흥면·단산면·부석면·상망동) 48일 열린 제300회 영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1,600억 원이 투입된 대표 관광시설인 선비세상이 시민들께 체감되는 성과를 내려면 상설화·권역 연결·스토리 산업화·유휴 공간 활용으로의 운영 전환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나라살림연구소 자료를 인용하며 전국 지역축제가 양적으로 늘었음에도 지역민 참여율과 관광소비 증가는 미미하다고 지적하면서, "선비세상도 축제 기간에만 반짝이는 ''이 되어서는 안 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선비세상이 지역경제를 살리는 실질적 관광 플랫폼으로 거듭나기 위한 3가지 핵심 방안을 제시했다. 주요 내용은 선비세상 상설화 및 순흥 권역 연결 순흥 역사·문화 스토리 콘텐츠 산업화 선비세상 컨벤션홀 등 유휴 공간의 전략적 활용이다.  

끝으로 이 의원은 선비세상에 투입된 막대한 예산이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돌아오려면, 시설 운영의 관점에서 벗어나야 한다라며, “선비세상과 순흥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비도시 권역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집행부가 적극 나서달라라고 책임 있는 실행을 촉구했다.



이재원 의원 5분 자유발언 전문 바로가기
https://blog.naver.com/tkonnews/224245496918


김승진 기자 tko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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