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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큰별어린이집, 안동호 개목나루 문화정원에서 '초록빛 숲, 초록빛 큰별 가족 참여수업' 성료

(주)숲으로숲으로에서 진행,, 어린이 29명과 선생님, 교육가족들 모두 100여 명이 참여


경북 안동 큰별어린이집 원아와 선생님 그리고 교육가족들이 2026.5.29.(금) 오전 9시부터 안동호 개목나루 문화정원에서 '초록 빛 숲, 초록빛 큰별 가족 참여수업'을 진행했다.
큰별어린이집 어린이 29명과 선생님, 교육가족들 모두 100여 명이 참여했다.
초록 짙은 문화정원에는 가족 참여수업 시작부터 마무리되는 시간까지 큰별가족들의 환호와 환희로 넘쳐났다. 
 

이날 가족 참여수업은 참여 등록 절차에 이어 몸풀기 운동,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숲체험과 추억만들기 과정이 이어졌으며 단체사진 촬영 순서로 이어졌다.



숲체험 활동은 (주)숲으로숲으로(대표 박영숙)에서 주관해 숲이 보이네요(숲의 초대장 찾기), 소원 꽃잎 물에 띄우기, 숲에게 주는 선물(신체활동), 누워서 보는 숲세상(해먹 체험), 통통 솔방울놀이, 트레이 만들기 등 아이들과 가족끼리 함께 힘을 합치고 기쁨을 나누는 유익하고 유쾌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주)숲으로숲으로 박영숙 대표는 "안동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공간을 놀이와 교육이라는 숲체험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전인적인 소양을 지닐 수 있도록 가족들과 선생님들이 함께 나서 준 것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오늘따라 햇살도 눈부신데 참여한 큰별어린이집 교육가족과 선생님들의 함박 웃음이 안동을 이끄는 큰 힘이 되고 있다는 확신을 갖는다"고 이날 행사의 성과를 평가했다.



큰별어린이집 권향수 원장은 "우리 큰별 가족들이 함께한 야외에서의 숲체험 교육활동을 안전하고 유쾌하게 이끌어 주신 모든 가족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오늘 아이들과 함께한 참여수업으로 어린이집 교육활동의 무한 신뢰를 가졌으면 한다"는 바람도 전했다.

또한 "각 가정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고 축복일 우리 아이들이 바른 심성으로 자랄 수 있도록,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가정마다 더욱 예쁜 꿈을 이루어 가기에 어린이집과 부모님들의 힘과 지혜를 모으자고 했다. 

우리 모두에게도 박수를 보내자며 큰 박수로 오전 활동을 마무리하는 큰별어린이집 교육가족들의 참여수업에 더한 박수와 응원이 이어지지 않을까 싶다.




[가족 참여수업 큰사진 바로가기]





안동 큰별어린이집
경북 안동시 용상동 전거리 7길 27
054)822-6151



김승진 기자 tko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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