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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신풍미술관, 2026년 K-뮤지엄 지역순회전『이토록 빛나는 뜰』개최

전주 교동미술관 특별기획전 유치… 9월 12일까지 무료 관람


예천군 지보면 소재 신풍미술관에서 오는 84()부터 912()까지 전주 교동미술관 특별기획전이토록 빛나는 뜰』이 열린.   

전주 교동미술관 특별기획전이토록 빛나는 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2026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미술관의 우수 전시 콘텐츠를 다른 지역으로 확산하고, 지역 간 문화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전시 오프닝은 오는 84() 12시 신풍미술관에서 열리며이토록 빛나는 뜰을 주제로 강유진, 강현덕, 이일순, 정강, 채민정 등 5명의 작가가 참여해 다양한 시각예술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는 존재들이 머물고 관계를 맺으며 만들어가는 ''을 중심으로 단순한 물리적 공간을 넘어 삶과 공존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회화와 설치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관계 속에서 만들어지는 삶의 가치를 예술적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또한 전시와 연계해 삼강주막과 신풍미술관, 안동 하회마을, 하회세계탈박물관, 부용대를 둘러보는 기억풍경, 예천 헤리티지 아트투어도 두 차례 운영할 예정이다.  



#예천신풍미술관 2026년 K-뮤지엄 지역순회전 #이토록빛나는뜰 개최 





김승진 기자 tko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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