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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제268회 임시회 마무리

「석포제련소 및 낙동강 상류 환경오염대책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의결 등


안동시의회(의장 이재갑)91일 제26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각종 안건을 의결하고 9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한 제268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번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중동발 3현상과 폭염·집중호우 등 대내외 환경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시민부담 완화를 주안점으로 두고 일반회계에서 총 287,000만 원을 삭감했다.

2차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등 일반 안건 중선성현문화단지 독서기반 지역활성화사업 사무의 공공기관 위탁·대행 동의안8건을 원안가결했고,안동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1건은 수정가결했다.


마지막으로, 석포제련소를 둘러싼 환경문제가 장기간 지속되고 있음에 따라 대책 마련을 촉구하기 위하여석포제련소 및 낙동강 상류 환경오염대책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의결하고 정회 후 새로 구성된 특별위원회를 개회하여 손광영 위원장과 김정림 부위원장을 선출했다.

아울러 2차 본회의에서는 손광영(안동포에서 헴프밸리로! 안동 대마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제안합니다.)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 현안에 대한 정책을 제안했다.








#안동시의회제268회임시회폐회 


김승진 기자 tko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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