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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 안동소주 세일즈맨으로 나선 이상학 안동시 부시장, 맛과 풍미로 특급 호평 거두며 수출 교두보 마련‘성과’

가고시마현 유력 일간신문지와 야후재팬 인터넷에 안동소주 소개


안동소주가 일본 최대 소주 주산지에서 특유의 맛과 풍미로 호평을 받으며 일본 시장 진출의 실마리를 찾았다.

이상학 안동시 부시장을 비롯한 안동소주 홍보단은 지난 522일부터 26일까지 일본 최대 소주 양조장이 모여 있는 규수지역에서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일본시장 개척의 발판을 마련했다.













김승진 기자 tko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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