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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경찰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꿈가득 숲캠프」 개최

2013년부터 현재까지, 안동지역 특성을 활용한 청소년 캠프 개최


안동경찰서는 6. 9.(토)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에서 경안여자중학교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1박 2일「꿈가득 숲캠프」를 개최했다.

꿈가득 숲캠프는 2013년부터 유관기관 (안동시, 남부지방산림청, 아동안전보호협의회)과 협업하여 年 4회 실시하는 프로그램으로 숲속 체험, 도산서원·퇴계종택 선비문화 체험, 학교폭력 예방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캠프는 학생 중심의 학교폭력 예방 분위기 조성과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학교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마음의 힘을 키워 주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도산서원의 역사를 배우며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 좋았고, 특히 학교전담경찰관과 자유로운 대화시간이 있어서 경찰관과 가까워진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동승 안동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청소년 범죄예방을 위해 다양한 기관과 협업함으로써 최상의 효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승진 기자 tko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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