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송소방서, 희망찬 2026 병오년 새해 맞이 시무식 개최
  • 청송소방서 직원 일동, 공직자로서의 청렴한 자세와 군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라는 사명을 다시 한 번 되새겨


  • 청송소방서는 2026년 1월 2일 오전 10시 30분, 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이하는 시무식 행사를 가졌다.

    이는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청송소방서 전 직원들이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의 목표와 각오를 다짐하기 위한 자리였다.  

    특히 청송소방서 직원 일동은 공직자로서의 청렴한 자세와 군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라는 사명을 다시 한 번 되새겼다.

    이번 시무식에서는 영예로운 근속 승진을 한 김흥배 소방위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이 진행돼 주목을 받았다. 또한 지난 한 해 동안 각 분야에서 탁월한 업무 수행으로 소방 행정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이 수여되어 식의 의미를 더했다.  

    청송소방서 이정희 서장은 신년사에서 "지난 한 해 동안 각종 재난 현장에서 군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땀 흘려준 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2026년 병오년에도 진취적이고 열정적인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 선제적인 예방 행정과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안전한 청송'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승진 기자 tkonnews@naver.com

     

  • 글쓴날 : [26-01-03 14:30]
    • 김승진 기자[sjgim57@naver.com]
    • 다른기사보기 김승진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