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 취약계층 물품 지원
  • 희망풍차 및 희망투게더 71가구에 생필품 전달


  •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20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희망풍차 및 희망투게더 결연 71가구에 생필품(각 5만원 상당)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겨울철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적십자 봉사원들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난방용 텐트와 생필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영주시협의회는 ‘희망풍차’와 ‘희망투게더’ 사업을 통해 지역의 아동·청소년, 노인, 이주민, 위기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결연을 맺고, 정기적인 물품 지원과 함께 정서적 돌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영희 회장은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생활의 안정을 찾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이번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재해복구, 위기가정 긴급지원, 제빵 나눔,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에 힘쓰고 있다.







    김승진 기자 tkonnews@naver.com





  • 글쓴날 : [26-01-20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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