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보식자재마트, 진보면에 설 명절 맞아 라면 550만 원 상당 기탁으로 이웃사랑 실천
  • ‘우리동네 나눔가게’로서 지역사회에 꾸준히 따뜻한 나눔 실천


  • 청송군 진보면에 위치한 진보식자재마트(대표 박건)가 지난 4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550만 원 상당의 라면 154상자를 진보면에 기탁했다.

    진보식자재마트는 2018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기부를 이어오며 ‘우리동네 나눔가게’로서 지역사회에 꾸준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며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우리동네 나눔가게’는 진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진보면 내에서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를 선정해 동기부여를 제공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진보면 관계자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이 계속 이어져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학 기자 tkonnews@naver.com

  • 글쓴날 : [26-02-06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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