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양군 일월면 새마을회, 설맞이 사랑의 쌀 나눔행사 귀감
  • 새마을회(협의회장 권재영, 부녀회장 신미숙) 회원 30여명, 취약가정 34가구에 쌀 전달


  • 영양군 일월면 새마을회(협의회장 권재영, 부녀회장 신미숙) 회원 30여 명은 2월 5일 설명절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면내 34개 취약 가구를 직접 방문,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일월면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하였다. 일월면 새마을회는 매년 음력설과 추석 명절에 관내 취약 가정에 직접 방문해 마련한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새마을협의회장(권재영)과 부녀회장(신미숙)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지만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일월면 새마을회는 나눔과 봉사를 통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조중호 일월면장은 “매년 꾸준히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솔선수범하여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새마을회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고 이러한 작은 실천들이 모여 따뜻한 일월면이 만들어진다”라며,“일월면에서도 지역 공동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상학 기자 tkonnews@naver.com







  • 글쓴날 : [26-02-06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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