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양경찰서, ‘관계성 범죄 피해자 통합지원 협의체’ 사례 회의 개최
  • 피해자 보호 및 지원을 위한 民ㆍ官 합동 협의체 개최


  • 영양경찰서(서장 이준영)는 지난 14일 경찰서 2층 청정마루에서 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박근호), 영양군청, 석보면사무소, 영덕ㆍ울진ㆍ영양 범죄피해자 센터, 라이온스클럽 356-E(경북) 지구 등 관계기관과 함께 ‘범죄 피해자 통합지원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범죄 피해자 통합지원 협의체는 가정폭력이나 아동학대 등 관계성 범죄 피해자를 대상으로 기관별로 분산되어 있던 보호와 지원 체계를 통합해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통합지원 협의체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발생한 아동학대 사례를 중심으로, 피해 아동에 대한 심리ㆍ경제ㆍ교육적 지원 방안이 논의 되었고 1차로 400만원을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영양경찰서는 “분야별 전문가들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통해 실질적인 피해복구를 지원하고 앞으로도 주민들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상학 기자 tkonnews@naver.com



  • 글쓴날 : [26-04-15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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