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은 6월 4일 경북경찰청 참수리홀에서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경찰직무와 대사증후군 – 예방과 관리법’에 대한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강사로 나선 강민휘 다이트한의원 대표원장은 대사증후군의 발생원인과 식습관을 통한 예방법을 설명했고, 특히 경찰관 직업 특성상 야간 근무와 불규칙한 식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질병과 혈당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직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 생활 속 간단하게 실천할 수 있는 식단법을 안내하며 직원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켰다.
김원태 경북경찰청장은 “정상회담과 지방선거를 순조롭게 마무리 할 수 있게 노력해 준 소속 직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은 특강을 준비하였고, 경찰관의 체력은 국민을 위한 의무라 생각하며 건강한 자기관리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승진 기자 tkon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