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국보훈의 달 맞아 제복근무자 감사캠페인「청소년이 쏜다! MY 히어로, MY 커피로」안동소방서에서 열려
  • 국민의 안전 위해 헌신하는 영웅들에게 감사 전해


  •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제복근무자 감사캠페인「청소년이 쏜다! MY 히어로, MY 커피로」행사가 19일 안동소방서에서 열렸다.

    이날 캠페인은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제복근무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이들에 대한 존경과 예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안동청소년문화센터 별솔카페 소속 학생들을 비롯해 전선희 경북북부보훈지청장, 김재열 안동청소년문화센터 관장, 이하늬 안동시청 교육도시과장이 참석해 제복근무자들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함께 나눴다.  


    행사에서 별솔카페 소속 청소년들은 직접 제조한 커피와 음료, 쿠키 등을 소방공무원들에게 제공했다. 이와 함께 정성스럽게 작성한 응원 메시지도 함께 전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전선희 경북북부보훈지청장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제복근무자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며 “이번 캠페인이 우리 사회에 감사와 존중의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병각 안동소방서장은 "청소년들이 정성껏 준비한 커피와 응원 메시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승진 기자 tkonnews@naver.com








  • 글쓴날 : [26-06-20 06:03]
    • 김승진 기자[sjgim57@naver.com]
    • 다른기사보기 김승진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