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은 6월 19일 석보면 화매2리 복지회관에서 군민 생활 안정과 민원 접근성 향상을 위해 2026년 상반기‘찾아가는 종합민원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번 ‘찾아가는 종합민원 서비스’는 지난해 산불 피해를 입은 화매2리 지역을 직접 방문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민원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함으로써 주민 편의 증진 및 일상 회복에 초점을 맞췄다.
주요 서비스 항목으로는 ▲ 행정·지적·건축민원 상담 ▲ 복지민원 상담 및 통합사례관리 ▲ 생활민원 바로처리반 운영 ▲ 기본 건강검진 및 정신건강 관리 ▲ 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한 이불세탁 등으로 구성돼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군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상학 기자 tkon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