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경찰서는 지난 7. 31. ~ 8. 9일까지 개최된 ‘월영야행’ 행사장을 방문하는 주민들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즐길수 있도록 '이동파출소'를 운영했다.
한낮 기온이 35도를 넘나드는 무더위에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수 있도록 범죄예방을 위해 행사장 내 곳곳을 순찰하고, 범죄취약지에는 이동형 CCTV 2대를 추가로 설치하였으며, 안전하게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CPO와 SPO가 합동으로 불법카메라 여부도 점검했다.
또 습득물이나 미아가 발생했을때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접수대를 마련하고 외지 관광객을 위해 행사안내도 도와주는 등 전반적으로 안전하고 유익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경찰서 각 기능에서 협업하여 범죄 없는 행사 만들어 주기에 기여했다.
금주현 안동경찰서장은 “앞으로도 많은 인파가 몰리는 행사가 있으면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범죄예방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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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진 기자 tkon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