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소양자) Wee센터는 7월 26일(월)부터 방학기간 동안 집단상담실을 활용하여 보드게임카페를 운영했다.
영양 Wee센터에서는 최근 스마트폰 및 게임중독으로 상담이 증가하고 있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방학기간 아이들의 건강한 놀이문화 형성을 위해 보드게임 카페를 운영했다.
보드게임 카페에서는 학생들이 좋아하는 음료와 간식을 제공하고 탁구와 보드게임을 활용하여 학생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짐으로 심리·정서 지원을 하고자 했다. 또한 스마트폰 및 컴퓨터 게임이 아니더라도 친구들과 즐겁게 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노력했다.
영양 Wee센터 실장은 “단순히 ‘게임을 하지 마라’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건전한 놀이문화를 먼저 형성해 주는 것이 우선인 것 같아 프로그램을 계획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보드게임 카페는 오는 26일(목)까지 운영된다.(업무부서/054-680-2281)
임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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