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북온뉴스 종합
- 지역뉴스
- 기관단체
- 오피니언(칼럼)
- 시군포커스
- 오피니언(칼럼)
- 경북의정뉴스
- 맛집멋집
- 경북의혼 경북의힘
![]() |
예천군이 국가유산청 주관 2027년 ‘생생 국가유산 사업’에 선정되며 5년 연속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생생 국가유산 사업’은 지역에 있는 국가유산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새롭게 발굴하고, 이를 교육·체험·공연·관광 등 다양한 콘텐츠로 개발해 국민이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예천박물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백과사전「대동운부군옥」과 저자 초간 권문해 선생의 삶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예천! 초간의 세상을 깨워라!’의 콘텐츠 경쟁력과 사업 운영 역량을 인정받아 이번 공모에 선정됐다.
![]() | ||
|
특히 올해 전체 선정 규모가 지난해 134건에서 90건으로 대폭 축소된 가운데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안병윤 예천군수는 “5년 연속 선정이라는 쾌거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유산의 가치를 꾸준히 알리고자 힘써 온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예천의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발굴해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누릴 수 있는 문화 향유 기반을 넓혀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박물관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기초자치단체 부문 전국 2위를 비롯해 각종 평가에서 뛰어난 운영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고유의 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예천박물관2027년생생국가유산사업 선정… 5년 연속 쾌거
김승진 기자 tkonnews@naver.com